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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5423 게시물 읽기
 
No. 5423
.
작성자
좋은사람
작성일
2006-11-05 08:37ⓒ
2006-11-14 00:40ⓜ
조회수
5,901

뵑  뵑

이 글에 대한 댓글이 총 10건 있습니다.

-- 프로그램 짤줄을 몰라서 저기 c언어나 비쥬얼베이직이나
-- 아무 언어로 짜두 상관없는데 기왕이면 저 두 언어로 짜주시면
-- 제가 이해 하는데 좀 편할거 같아서요 
-- 공개키로 메일보안 짜는건데요. 어떻게 짜야될지를 모르겠어요
-- 그 공개키로 메일보안 짠것과 일반 메일을 서로 비교해볼껀데요
-- 제발 누가좀 도와주세요. 사례비는 다하시면 제가 돈이없는 관계로
-- 10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거든요 제발 도와주세요
-- 이거 논문인데 통과못하면, 안되서요. 
-- 불쌍한 중생 구제좀  해주세요. 10일정도 안으로좀 해주셔요 .
-- 제 우편번호는 chip2001kr@naver.com 이에요

만약에 당신이 사업을 한다면
회사에 돈이 없다는 핑계로
사원들을 싼 값에 마구 부려먹을 사람입니다.

중생구제는 예수님이나 부처님이 전공이니까
그분한테나 알아보세요.

초보대왕님이 2006-11-05 15:39에 작성한 댓글입니다. Edit

제가 볼땐 하루에 10만원 짜리 일인것 같은데;

신기배(소타)님이 2006-11-05 18:11에 작성한 댓글입니다.

-- 네 지금 돈이 없어서 그래요. 아르바이트를 해서 벌은돈이
-- 그것밖에 안되서 그래요.
-- 프로그램을 짜면 얼마의 기간이 걸리고 이런거 말도 안하시고
-- 그런식으로 댓글 다세요. 얼마의 비용을 바라고 계신지도
-- 써주지도 않으시잔아요.  프로그램 짜줄 생각도 없으시잔아요.

글의 정성으로 볼 때 얼마나 비용이 들어가는지 밝히면
돈이 없는 관계로 그렇게는 많이 못준다 는 말만 들을 텐데
이런 상황에서 프로그램 해줄 마음이 나겠읍니까.

그럼 당신은 구매자가 '돈이 없는 관계로'
헐값에 꼭 그 물건을 사야만 하는 절박한 상황을 얘기히면
팔 마음이 나겠읍니까.

그래서 정말 측은하게 여겨서 헐값에 물건을 팔아 주었다고 칩시다.
그러면 헐값에 산 사람은
'아, 상황을 얘기하면 헐값에도 물건을 살 수 있구나.'
'다음 물건 살 때 이곳저곳에서 여러 번 써먹어 봐야 되겠다'
라는 생각을 대개는 해버립니다.
이런 사태가 제일 우려되는 것이지요.
만약 10 만원에 해주겠다는 어떤 개발자가 나타난다면,
아마도 당신에게는 개빌자라는 존재들이
'절박하게 얘기하면 들어주어야 하는' 또는
'절박하게 얘기하면 들어주는 사람이 어딘가에는 있을' 놈들이 되는 거고
결국 '싸구려인간들' 이 되는 거 아니겠읍니까
이런 마인드로 나중에 사업을 하게 되서 개발자를 채용할 때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는 너무 뻔합니다.

-- 여기서 그리고 사업이야기가 왜나오나요.
-- 금액을 예상하고 있는다고 그랬지 꼭 10만원에 해달라고 그랬나요.
-- 저두 급한마음에  올려서 그런문구를 쓴건데 해줄생각도 없으시면서
-- 딴지거시구 난리에요.

그럼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해줄 생각이 나야 되나요.
급하다고 해서 '급하다' 고만 짤막하게 쓰지 마시고
글의 내용에서 무언가 정성을 보였어야 하잖아요.

-- 그리고 제가 지금 돈이 없다보니
-- 혹시라도  어떤분이 제사정을 생각해서
-- 해주시는 분이 있지않을까해서 올린건데 왜그러세요.

-- 만약에 당신이 사원을 한다면.
-- 회사 사정은 생각안하고 
-- 사장한테 돈만 많이 요구하여
-- 맨날 파업하고 그럴사람입니다.

-- 이런식으로 댓글 다셨는데 기분좋으시나요.

좋을 리가 있나요.
그렇다고 제가

지금 돈이 없어서 그런데 다른 사람보다 10 분의 1 가격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드립니다. 내일까지 집세를 못내면
점점 추워지는 날에 길거리에 나 앉아요
제발 좀 저한테 의뢰 좀 하시어서 불쌍한 중생 구제좀 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글을 올렸다면, 믿고 프로그램을 맏길 의뢰자가 있겠읍니까.

이렇게 '개발' 이라는 것을 헐값에 취급할 수 있는 물건 쯤으로 생각하고
올리는 글이 이 글 뿐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이런 글은 간혹 올라올텐데
제일 우려하는 것은 위에서도 적었지만 이 글처럼
'절박함 호소형 싸구려 개발 요구' 를 태연히 올려도 되는구나 하는
마인드가 널리 퍼지지나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정성을 먼저 보이셔야 합니다.
'공개키로 메일보안 짜는건데요.' 이렇게 짤막하게 적지 마시고
좀 자세히 정리를 해서 상황을 얘기하셔야, 하다 못해 '조언' 이라도
하는 사람이 나타날 꺼 아닙니까.

초보대왕님이 2006-11-05 18:22에 작성한 댓글입니다.
이 댓글은 2006-11-05 18:37에 마지막으로 수정되었습니다. Edit

>프로그램 짤줄을 몰라서 저기 c언어나 비쥬얼베이직이나 아무 언어로 짜두 >상관없는데 기왕이면 저 두 언어로 짜주시면 제가 이해 하는데 좀 편할거 같>아서요 
>공개키로 메일보안 짜는건데요. 어떻게 짜야될지를 모르겠어요
>그 공개키로 메일보안 짠것과 일반 메일을 서로 비교해볼껀데요 제발 누가좀 >도와주세요. 사례비는 다하시면 제가 돈이없는 관계로 10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거든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거 논문인데 통과못하면, 안되서요. 
>불쌍한 중생 구제좀  해주세요. 10일정도 안으로좀 해주셔요 .

>제 우편번호는 chip2001kr@naver.com 이에요

제가 보기엔 논문이라는 단어가 있는 걸 보니 "숙제 좀 대신 해주세요." 라는 말로 들리는군요.

여기는 논문을 대신 써주는곳이 아닙니다. 당연히 댓글이 좋은 말로 시작될리가 없겠지요.

게시판을 아무래도 잘못 선택하신것 같습니다. 지도교수님에게 면담 요청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유형목(엠브리오)님이 2006-11-05 22:08에 작성한 댓글입니다.

초보대왕님 말씀은 공감합니다. 다만 좀 과격하게 나오신 부분이 있지 않나 합니다.


좋은사람님. 이곳은 이곳에 오시는 분들을 위한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당연히

좋게 보여질리 없습니다. 유형목님 말마따라 논문이나 숙제를 해주는 곳이 아닙니다. 부탁이라면 다른 곳에 가서 알아보세요.


그리고 논문인데 통과 못하면.. 이런류의 부탁글이라면 컴퓨터 관련학과 이신것 같은데 평소에 공부 열심히 하시지 그러셨습니까? 공부를 하지 않으시니 다른 사람들 눈에도 꼴 사납게 보이는 것이지요.


더 말해서 무엇하겠습니까만 프로 프로그래머에게 도움을 요청하시든지 같이 수업을 듣는 친구들에게 물어보세요. 여기서는 원하시는 답변이나 해주겠다는 사람을 만날 수 없을 겁니다. 그럼..

이상호(search5)님이 2006-11-06 10:46에 작성한 댓글입니다.

세상에 공짜란 없습니다.


나중에 후회 할 날이 오겠지요..

이창민(Prosper)님이 2006-11-07 20:05에 작성한 댓글입니다.

싸~막~하군...^^;

예전에 여기서 (PostgreSQL)을 도움을 많이 받아서 ...

일을 안해도 자주 들어오는 사이트인데....


요즘 분위기는 좀 ~~~ 싸~~하다는걸 느끼는건 왜일까??


초보대왕님의 말씀도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넘 공격적이다고 생각이 좀 드네요...^^;


글구..좋은 사람님도...

논문이라고 하는것 같은데..

어떤 사이트라도 그런걸 적은 비용으로 해주려고 하는사람은 별로 없을것 같구...


두분 모두의 심정은 이해하겠는데...

그래도 기분이..~~~싸..합니다..


ㅋㅋㅋㅋ...

그냥..갠적으로 적어요~~~

사이버님이 2006-11-09 21:44에 작성한 댓글입니다. Edit

사이버는 정수형???

허정수(wertyu)님이 2006-11-09 23:40에 작성한 댓글입니다.

정수형이 정수형? 하니까 이상하다 ㅋㅋ

저도 분위기가 좀 시니컬해지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ㅋ;

신기배(소타)님이 2006-11-10 00:26에 작성한 댓글입니다.

무서븐 정수...ㅋㅋㅋ
내이름을 부르려니..먼가 이상하다..

아무래도 내가 니보다 일찍 태어 났으니...
니이름을 바꾸고 내이름을 돌리도~~~^^;

간만에..글을남겨서 모를거라 생각했는데..
무서븐 허정수땜시....틀겼땅...ㅋㅋㅋ

요즘 이일..저일..복잡한 일땜시 모임에 잘 참석못하고 있어요...
나중에 다들 얼굴이나 함봐유~~~

사이버님이 2006-11-10 00:56에 작성한 댓글입니다.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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